[MV] Noel(노을) _ How about you(너는 어땠을까)


At some point,
the time that I called you And met you like a habit, I started
not to be excited with it anymore Even the repeated
arguments all day long Even the minor misunderstandings
that are piled up How can I resolve them? Maybe because I got used to it,
I’m somehow a little bored I sometimes miss
my time alone Your news that I was
curious about all day I can’t even ask about
them easily anymore In such feelings, I live my days How are you doing? Do you feel the same with me? In your busy days Do you think of me? You met me and loved me Don’t you regret it? That it’s over Is it easier than you thought? I thought it would be easy
Until I faced you It was different from my heart
Why am I so painful? I know I can be forgotten
easier than I thought But why do the days when we were
together come to my mind? How are you doing? Do you feel the same with me? In your busy days Do you think of me? You met me and loved me Don’t you regret it? That it’s over Is it easier than you thought? Actually I know that
this is just for a while In what words, can
I finally let us go? Can I meet you again? Can so many words and
warmth that we shared Be erased like a lie? You were speechless Your face saying good bye to me I can’t erase it even after
turning away from you How did you feel at that moment?

100 thoughts on “[MV] Noel(노을) _ How about you(너는 어땠을까)”

  1. 왠지….나는 만약 커서 다애들이 성인이되고 사회생활을 나갔을때 이노래를들으면 옛날에 애들과 같이 놀던 추억..또 애들이 지금은 어떻게변했고 잘 살고있는지….또 만약 다 결혼을하고 아기도생기고 여행을갔는데….옛날친구 만나면 얼마나 기쁠까…..또 자랑도하고싶구…

  2. 핸드폰 가게 지나치다 들은 노래인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열심히 검색해서 찾은 노래임

  3. 2012년 스무 살부터 연애 해오면서 수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다 견뎌내고 나니 뜨거운 사랑뒤엔 차가운 권태기가 있고 그 뒤엔 굳게 굳은 둘의 사랑이 기다리고 있더라.

  4. 여자 친구가 시간 갖자해서 기다리다가 좀 아닌거 같아서 헤어졌네 곧 100이고 내가 처음으로 그렇게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내 실수 하나로 이렇게 돼버렸네 난 그렇게 될줄 뻔히 알았으면서.. 내가 원망스럽다 처음으로 여자 만나면서 이벤트도 해주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밉다.

  5. 너를 만나 연애를 하면서 시작한지 별로 안되서 처음으로 같이 살았던 너
    첫 동거연애로 너와 연애 하는 동안 참많은 일들을 겪었어
    처음으로 함께 생활해보는거라 즐거울때도 힘들때도 너가 미울때도 고마울때도 참 많았다 예전엔 텅빈집에서 반겨주는건 찬공기와 어두운 방안이였는데 집에 들어올때 따뜻하게 반겨주고 있는 너 오늘도 수고했다는 참으로 따뜻한 말 한 침대에서 끌어안고 있으면 느껴지는 너의 숨소리 심장소리 그리고 입맞춤 서로 맛있는 음식 해주며 즐거워 했지 밖에 나가 소소한 산책 때로는 먼곳을 갔다와도 돌아와 도착하는 곳은 같은 집이였어 일상을 너와 같이 한다는게 너무 좋았다 때로는 다투기도 때로는 서운한것도 물론 있었지
    그리고 2년쯤 되었나 서로의 가치관과 꿈을 이루기 위해 서로 소홀해짐으로 인해 결국 되돌릴수없는 행동과 말들로 우리도 헤어짐과 마주하게 됬다 넌 나와 시작해서 나와의 끝이 어땠는지 묻고싶어 바쁜일상을 살면서 혹시나 내 생각은 나는지…
    너와의 이별후 나는 일을 갔다와서도 놀러 갔다 와서도 이젠 마주 하는건 텅빈집 집으로 오는거야 근데 있잖아 자꾸 이상하게 너가보여 화장실을 가도 주방에 가도 방에 가서 누워도 소파에 앉아도 가구 배치를 바꿔봐도 이 공간 안에서 너와 했던 모든것들이 나와 함께한 행동들이 스쳐 지나가듯 보여서 한동안 참많이 울었어 집 문을 여는것도 힘들었어 열면 너가 나와서 ….이모든것들이 생각이 나는것도 힘들지만 잊혀져 질것으로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더라
    내가 지금 이렇게 지내는 만큼 너도 한동안은 잘지내지는 않았음 좋겠어 넌 지금 어떠니. 너는 어땠을까…

  6. 한 때 만나고 , 한 때 사랑해서 쌓은 추억이 너무나도 많은데.. 그런 너를 내가 잊을수있을거 같아 ? ,,
    우리 헤어진지 5달도 넘게 지났지만 .. 아직도 너만 보면 좋았던 추억들이 계속 생각나 .. 나도 이런 내가 참 바보같은거 알아. 아는데 못잊는걸 어떻게하라고

  7. 노을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날의 너에게에서도, 너는 어땠을까에서도 유독 손톱을 잘라내는 장면을 클라이막스부분에 넣은 걸 알 수 있는데 이는 지나간 사람과의 추억을 잘라낸다. 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8. 이노래 진짜 몇주 전부터 너무넘너무 찾고 있었는데 ㅠㅠ 드디어 찾았다 ㅠㅠ 같은 일상 속에 라고 검색하니까 나오네… 진짜 너무 제목 알고 싶었느데 너무 행복하다ㅏㅏㅠㅠㅠ 너무 노래 좋야ㅠㅠㅠ

  9. 우리 70일 사귀면서 밖에서 만난적 한번밖에 없었잖아 그렇게 나만 좋아했는데 너도 나한테 미안했었던지 나를 놓아줬는데 그렇게 학교에서 너 마주치면 혼자 도망가고 너랑 다시는 마주칠일 없을줄 알았는데 다시 니가 좋아져서 너한테 연락하고 그랬는데 니가 잘 받아줬잖아
    그렇게 학년이 바뀌고 우린 더 친해져서 같이 전화도 하고 놀고 시험공부도 같이하고 너희집앞에서 만나기도 하고 사겼을때도 한적없는 일들을 헤어지고 친구가 되어 하니까 니가 더 좋아지는데 너는 나를 그렇게 헷갈리게해? 전화하자고 해서 3시간동안 하고서 다음날 아무 연락 없고 잘자 한마디로 사람 설레게해놓고 읽씹하고 사겼을때도 지금도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아서 슬프다 우리 이뤄질수 있는건가?

  10. 이런 노래들으면…그때 그랬어 아팠어 슬펏지…계절 냄새에 따라 생각나는 순간순간들이 있는데 그래서 추억에 젖긴하는데. 근대 왜 그 대상이 생각나지 안을까…? 일찍이 치매가 왔나. . 그립고 슬픈게 그때 그 사람때문인지 추억.기억때문인지…헷갈린다

  11. 사랑할때 나보다더 많이사랑해주고 아껴주던 그녀가.. 헤어지고난후 나는 사소한 모든것까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 그녀는 이제 모든기억을 못하고있는거같아서 슬프다 나만 잊으면 우리의 모든추억과 시간들은 사라지는거겠지..ㅎ

  12. 우리가 전애인을 그리워 하는게 그떄의 내가 사랑햇던 감정을 그리워하는거래요…

  13. 김동률 – 그게나야 라는 뮤직비디오와 엄청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괜히 공유가생각나기도하곸ㅋㅋㅋㅋ
    I liked it anyways, emotional and nostalgic.

  14. This music just appeared in my recommendations on my playlist, I've listened it (actually I even have known the name) But since that day I know that is the most beautiful song I've ever heard

  15. 힘들게 이별을 받아들었는데 미련이란게
    쉽게 잊혀질줄알았지만 쉽게잊혀지지가않네…..

  16. 이노래의 좋은 부분
    나성호: 깔끔한 처음 인트로
    강균성: 절정으로 치닫기 전 고음
    이상곤: 1절에서는 '끝이라는게' 부분을 약하게 부르고 2절에서는 깔끔하게 지름
    전우성: 후렴 들어가는 부분의 '넌'과 지리는 '말들과 온기가'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

    그저 갓노을

  17. 이 노래 처음 들은 날에 제가 여자친구를 사귀었어요 그때는 이 노래가 슬픈지 잘 몰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깐 왜 헤어졋는지도 모르겠고 슬프네요… 좋게들렷는데 슬프게 들려요..ㅠㅠ

  18. 이노래 이제야 듣네ㅠㅠ 오늘 길에서 듣고 너무 좋아서 찾아봤는데 헤어나올 수 없다ㅠㅠ

  19. 너가 나를 향해서 올린 거라면 이 글을 보진 않겠지만 나 너 아직 못잊었어 그리고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 너가 잡아주길바랬어 . 근데 너는 보내주더라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지만 넌… 귀찮아했는건지 약속도 안지키고..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한게 잘못된걸까. 그래도 헤어진지 좀 됐지만 나때문에 힘들어했으면 좋겠어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고 그것때문에 힘들어했었는지 조금이라도 이해해서 후회했으면 좋겠어 그냥 그렇다고… 잘살아라

  20. i hear it from journey to the west background music and remember that I used to listen this song and come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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